언론보도

['18.04.24. 미래한국] 초등학교 녹색어머니 고민, ‘애니맨’ 어플 하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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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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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는 입장이라 녹색어머니 활동할 시간이 없네요.”


직장인 김 모씨(37)는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이후로 곤란한 상황이 부쩍 많아졌다. 특히나 아침 시간에 교통지도를 해야 하는 녹색어머니로 지정되면서 부탁할 지인을 찾느라 동분서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녹색어머니 활동은 비단 김 씨뿐 아니라 초등학생 자녀를 두고 바쁜 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학부모들의 공통된 고민 중 하나다. 이러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애니맨 앱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애니맨’은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고객)과 일을 대행하는 사람(헬퍼)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생활서비스 중개앱이다. 고객은 애니맨 앱 하나로 생활 속 다양한 도움을 받고, 헬퍼는 재능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녹색어머니를 대행해줄 사람이 필요할 때 애니맨 고객앱에 미션을 등록하면 가까운 지역의 헬퍼들에게 전송된다. 그 중에 수행 가능한 헬퍼가 비용을 적어 지원하면 고객이 수행 내역, 평가 등을 확인 후 직접 선택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애니맨 앱에서 많은 워킹맘, 육아맘들이 녹색어머니 관련 도움을 받고 있으며,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역시 비교적 높은 편이다. 특히 20분 내 실시간 매칭 방식이기 때문에 급하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 유용하게 이용 가능하다.


 애니맨 관계자는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할인쿠폰을 사용하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녹색어머니에 참여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학부모들에게 애니맨 앱이 좋은 해결책이 돼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