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17.09.15. 아시아뉴스통신] 헬퍼와 사용자 간의 실시간 연결서비스, 자율근무 플랫폼 ‘애니맨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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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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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용시장에서 자율근무 플랫폼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기존 플랫폼이 배달이나 니즈 발생 시 업체나 고용된 기사에 대한 관리 비용이 들어가는 것과 다르게 실시간 연결서비스를 통해 운영비용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에이에스엔(대표이사 윤주열)의 자율근무 플랫폼 애니맨 앱이 자율근무자 헬퍼와 사용자 간의 실시간 연결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애니맨 앱에 헬퍼로 등록된 자율근무자는 전국적으로 5만여 명 이상이며 애니맨 헬퍼로 인증을 받으면 평생 자신이 원하는 일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애니맨 앱은 최근 미션요청 수가 5만 건을 넘어섰으며 교수, 변호사, 대학생, 주부, 직장인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경험과 재능을 가진 이들이 헬퍼로 등록돼 있다.


애니맨 앱에 등록되는 미션은 영어독해부터 시작해 혼자 사는 여성의 바퀴벌레 퇴치, 여행 중 현지인 가이드 요청까지 다양하다.


윤주열 대표는건강한 신체와 재능만 있다면 애니맨 앱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일을 찾을 수 있다면서 헬퍼와 사용자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국내 대표 자율근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재 애니맨 앱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