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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2. 스타서울tv] 심부름앱 ‘애니맨’, 정기 헬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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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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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에스엔(대표이사 윤주열)은 애니맨 앱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28일 본사 사무실에서 정기 헬퍼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 행사에서는 애니맨의 비전과 방향 및 업데이트 내용을 나누고 헬퍼들의 미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헬퍼들이 현장에서 뛰면서 생각한 애니맨 앱의 개선 사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출시 1주년을 맞이한 애니맨 앱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다라는 콘셉트의 공유 플랫폼이다. 생활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주변의 헬퍼들에게 요청을 하는 도움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애니맨 앱은 단순히 일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람과 사람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연결 고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인 가구의 비중이 높아지는 현대 사회에서 애니맨 앱은 단순 서비스 제공 외에도 고객과 헬퍼가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는 통로가 되고 있다.

 

현재 헬퍼로 활동 중인 정 모씨는아내를 병으로 떠나 보낸 후 홀로 자식을 키워야 하는 상황에서 우울증을 앓고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고 있었다면서애니맨 헬퍼가 돼 일을 하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마음의 병을 치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윤주열 대표는애니맨은 고객과 헬퍼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앱으로 현장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헬퍼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헬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애니맨 앱의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