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17.2.14. 데일리그리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타임 비즈니스 플랫폼 ‘애니맨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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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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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김종찬씨는(가명, 42세) 최근 외국 현지 출장 중에 있느라 부모님 회갑연에 필요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아직 미혼인 외동아들이기 때문에 마땅히 부탁할 만한 곳을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애니맨 앱을 통해 이를 해결 할 수 있었다. 

회갑연에 필요한 식당 예약부터 초대장 작성 등등 손이 많이 가는 일이라 난감하던 차에 애니맨 앱을 통해 본인을 대신해 줄 사람을 찾게 된 것이다. 다행히 매칭된 애니맨 헬퍼는 45세의 주부로써 부모님 회갑연 행사를 치러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어서 만족할 정도로 일을 처리해줬다. 

이처럼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시간이 부족한 본인을 대신해줄 사람이 필요한 때가 종종 발생한다. 주식회사 에이에스엔(대표이사 윤주열)의 애니맨 앱은 이러한 경우에 수요자와 잉여의 시간을 가진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time Business platform 서비스다. 

윤주열 대표는 “일반적인 보통의 app은 서비스 목적에 따른 구분으로 플랫폼을 구성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애니맨은 사람 그 자체가 중요한 매개체가 돼 그들이 가진 시간, 경험, 재능을 수요발생 시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on-demand 본질에 직관적인 접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에이에스엔의 애니맨 앱은 정식 론칭 후 10여개월 만에 전국적으로 자율근무자 헬퍼 등록수가 3만여명을 넘어섰다. 또한 애니맨 앱을 통해 의뢰하는 미션 요청건수는 매달 40% 이상 꾸준히 증가하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에이에스엔은 최근 발렌타이 데이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신청한 이들 중 병원 직장 동료 30명에게 초콜렛을 전달해 주고 싶은 사연을 적은 여성 한 명을 선정해 초콜렛 전달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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