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17.1.18 에너지경제] 온디멘드 서비스의 본질을 추구하는 애니맨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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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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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온디멘드(on-demand) 서비스는 고객의 니즈가 발생하는 즉시 그 수요에 대응하는 서비스 방식으로, 이는 스마트폰 보급과 확대에 의해 가능해졌다.  

하지만 이 서비스는 수요발생과 동시에 즉시 충족해줘야 하는 패러다임을 제대로 구성하지 못할 경우 고객이 기존의 서비스보다 더 불편을 겪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또한 공유화된 자원을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의 시장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고객의 만족도가 올라간다.  

이에 대해 에이에스엔(대표이사 윤주열)의 애니맨이 두 가지 원칙을 사업의 본질적 방향에서 추구하고 나섰다.  

그 중 하나는 고객이 원하는 미션을 등록하는 동시에 ccu(Concurrent connected User)와 실시간 공유를 통해 바로 전송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자유로운 입찰 경쟁을 통해 최저가 입찰 방식(the lowest bidding way)으로 결정된 헬퍼를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애니맨은 ㈜에이에스엔의 온디맨드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으로 현재 자율근무자 헬퍼가 3만명을 돌파한 상태다.  

애니맨은 공동체적 온디멘드 서비스다. 가령, 자신의 폰에 저장돼 있는 수많은 지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는 어렵지만, 애니맨 앱을 통하면 그 즉시 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설날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의 경우 기차표 현장 예매가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이 또한 애니맨 앱을 통해 헬퍼에게 도움을 받는다면 적은 비용으로 기차표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윤주열 대표이사는 “올 한해 애니맨은 새로운 영역으로의 진화를 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사용자의 수요에 대응하는 일방적 프로세스에서 헬퍼의 자질이나 경험을 직접 마켓화 할 수 있는 쌍방향 플랫폼을 새롭게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로써 헬퍼는 좀 더 능동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재화할 수 있기에 전문적인 영역에서의 미션 또한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애니맨 앱을 통해 대한민국 누구라도 손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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