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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6 디지털타임즈] 애니맨 앱, 5분 안에 매칭 이뤄지는 실시간 연결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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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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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맨 앱, 5분 안에 매칭 이뤄지는 실시간 연결서비스 제공


지난 3월 ㈜에이에스엔(윤주열 대표)이 론칭한 애니맨 앱은 니즈가 있는 고객이 미션을 등록하면 5분 안에 최적의 헬퍼와 매칭해주는 실시간 연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애니맨 앱의 해당 서비스는 니즈 발생으로부터 5분 안에 최적의 헬퍼를 매칭해주는 U.I.(user interface)다. 이 같은 실시간 매칭은 사용자와 공급자 간의 원활하고 빠른 연결을 모토로 하기 때문에 앱 안에서 회원들 간의 소통을 한 접점에서 만들어야 한다. 

윤 대표는 "회원들의 자원이 풍족하지 않은 앱 론칭 초기부터 고집스럽게 실시간 자동 매칭을 실현해 왔다"며 "초기 6개월간은 이용자들의 학습과 경험 부재로 인한 오류 및 실수도 많았지만 현재 론칭 10개월 만에 헬퍼 회원 2만명을 돌파했고 미션 등록 건수도 월 5,000여 건에 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니맨 앱을 이용했던 고객의 이용 후기나 헬퍼들의 평가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오면서 재사용에 대한 사례도 점차 늘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애니맨 앱은 사람의 다양한 경험과 재능을 연결해주는데 목적을 지닌다. 국내 대부분은 앱은 심부름이나 배달을 모토로 하는 경우가 많지만 보다 더 많은 범위의 미션들이 등록되고 있다.

군화를 빌려 달라는 요청에서부터 해외 호텔 프론터와의 영어통화 등까지 미션의 종류가 다양하며 이 같은 미션에 대한 연결이 가능한 것은 다양한 경험과 재능을 가진 헬퍼들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한편 에이에스엔은 사용자의 니즈에 의해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헬퍼의 관계적 상황을 상호 능동적인 표현 관계로 바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내 헬퍼가 자신을 마케팅 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구조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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