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16.12.29 CCTV NEWS] 단기 알바 가능한 일거리 '중개플랫폼 애니맨 헬퍼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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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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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김소연씨(21세, 가명)는 방학기간 내에 단기 알바를 구하기 위해 알바 전문 사이트 여러 곳의 정보를 찾아봤지만 학원시간을 피해 알바를 구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친구의 소개로 애니맨 앱을 다운받아 헬퍼로 활동하게 됐다.

㈜에이에스엔(대표이사 윤주열)가 개발한 애니맨 앱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020플랫폼 중개앱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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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맨 앱은 김 씨의 경우처럼 고정적으로 알바를 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헬퍼로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도록 자신이 사전에 설정해 놓은 시간과 장소에 맞는 미션을 선택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만든 플랫폼이다.

 

 

등록된 헬퍼는 현재 2만여 명을 돌파했으며 애니맨 헬퍼로 활동하는 대부분은 직장인, 대학생, 주부, 퇴직자 등 남녀노소가 따로 제한돼 있지 않다. 그 중에는 대학교수, 변호사, 영어강사 등 전문직업을 가진 이들도 포함돼 있다.

 

이처럼 다양한 인적자원들이 모집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윤주열 대표는 “보통의 여느 앱들은 생활서비스의 한 가지 용역을 제공하는 반면 애니맨은 구성원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써 사람이 가진 시간과 경험 재능을 공유한다는 데 가장 큰 특징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애니맨 앱은 개인의 니즈로 인한 부가가치의 생산을 창출하는 긱이코노미(gig economy)를 실현하고 있는 앱”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애니맨 앱은 현재의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중개플랫폼에서 더 나아가 내년부터는 헬퍼 스스로가 자신을 마케팅할 수 있도록 공간을 부여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계획 중이다.

 

 

임기성 기자  lgs@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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