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16.11.28] 배우 최태준, 대화단절 가정에 따뜻함을 전하는 애니맨 헬퍼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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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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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맨이 신인 배우 최태준씨를 애니맨 헬퍼로 전격 섭외해 단절된 가정에 따뜻한 연결 해결사로서의 임무를 맡겼다.  

배우 최태준씨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인 정민양(18세)의 가정에 애니맨 헬퍼로 방문, 서로 대화가 단절돼 있는 정민양과 어머니의 연결 해결사로써 활약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해 ㈜에이에스엔(대표이사 윤주열) 관계자는 “진정한 연결은 용역이나 재화가 아닌 가슴으로 연결되는 따뜻한 고리”라며 “많은 비용을 지불해 이벤트를 만들었고 짧은 시간의 만남이었지만 결국 정민양과 엄마는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안아줬다”고 말했다.  

해당 이벤트 영상은 puzzle(대표 천성진)이 제작했으며 애니맨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애니맨 홈페이지에서는 다음 이벤트 후보자 사연을 접수 받고 있다.

애니맨 윤주열 대표는 “이번 이벤트뿐 아니라 단절된 곳이 있다면 어디든 앞장서서 달려가 사람들이 서로의 마음을 열고 그 마음이 더욱 견고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애니맨은 전국적으로 2만여 명의 헬퍼가 등록돼 앱을 통해 고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